파워볼하는법 엔트리게임 파워볼중계 하는법 확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상학 기자] 메이저리그는 역시 냉정한 곳인가. FX마진거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내야수 다린 러프(34)는 지난 26~27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전에서 2경기 연속 선발출장, 8타수 3안타 타율 3할7푼5리 2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특히 27일 경기에선 2안타 1볼넷 멀티히트 3출루에 도루까지 성공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개막 2연패로 시작했던 샌프란시스코는 러프가 뛴 2경기를 모두 잡고 2연승으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2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샌프란시스코의 선발 라인업에서 러프가 제외됐다. 상대 선발투수가 우완 잭 데이비스. 러프의 자리였던 1루수, 지명타자 자리에는 각각 파블로 산도발과 알렉스 디커슨이 들어갔다. 

산도발은 스위치히터, 디커슨은 좌타자다. 좌완 선발 알렉스 우드와 훌리오 유리아스가 나온 26~27일 다저스전에서 선발 기회를 얻은 러프였지만 이날은 좌우 플래툰 시스템에 따라 벤치를 지켰다. 

앞서 24~25일 다저스전도 러프는 우완 더스틴 메이, 로스 스트리플링이 선발로 나온 날에는 아예 결장했다. 고작 2경기이긴 하지만 러프는 좌투수 상대 5타수 3안타로 좋았던 반면 우투수 상대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29일 샌디에이고전에 철저한 플래툰 시스템에 의해 러프를 벤치에 앉혔다. 잘 치고도 플래툰에 갇힌 러프는 ‘반쪽’ 신세가 되고 말았다. 결과도 안 좋았다. 산도발은 3타수 무안타, 디커슨은 2타수 무안타로 물러났다. 

러프는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대타로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좌완 불펜 드류 포머란츠. 초구 하이 패스트볼에 헛스윙한 러프는 4구째 몸쪽 너클 커브를 바라보다 루킹 삼진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도 3-5로 패하며 연승이 끊겼다. /waw@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닷컴] 이명수 기자 = 황희찬이 RB 라이프치히 합류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 신체 능력 테스트(Leistungtest)를 소화한 황희찬은 본격적으로 새 시즌을 준비한다.파워사다리

라이프치히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황희찬이 신체 능력 테스트를 받고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희찬은 피지컬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러닝머신을 달리고, 점프 높이를 측정하는 등 각종 검사를 거쳤다.

황희찬은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자가격리 2주를 제외하면 1주일도 채 안 되는 짧은 휴가를 보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자가격리를 수행하는 동안 꾸준히 몸관리 했던 황희찬은 이날 첫 훈련을 소화하며 팀에 녹아들 준비를 마쳤다.


라이프치히 합류를 앞두고 황희찬은 ”빨리 적응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전날 구단은 황희찬이 라이프치히 시내를 거닐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도시의 첫 인상이 마음에 들었기를 바란다“고 포스팅하기도 했다.파워볼사이트

라이프치히는 오는 8월 14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2019-20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순연경기를 치른다. 황희찬은 이 경기에 뛸 수 없지만 포르투갈로 동행해 팀과 함께 훈련한다. 황희찬은 오는 9월 12일, 뉘른베르크와의 DFB 포칼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너무 오랜만에 등판한 탓일까. 11일 만에 등판한 오승환(38·삼성)은 1이닝을 공 11개로 마쳤으나 안타 2개를 맞으며 1실점을 했다.

그의 평균자책점은 5점대(5.17)로 올랐다. 이대로면 개인 KBO리그 시즌 ‘최고’ 평균자책점 기록을 세울 수도 있다.오승환은 29일 KBO리그 대구 한화전에서 9회초에 등판했다. 18일 대구 롯데전 이후 11일 만이었다. 네 차례(22·23·24·28일)나 우천 취소된 데다 삼성이 연패의 늪에 빠져 등판 기회를 얻지 못했다.

오승환은 29일 현재 평균자책점 5.17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MK스포츠 DB
오승환은 29일 현재 평균자책점 5.17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MK스포츠 DB

첫 타자 이동훈은 오승환의 초구(145km 속구)를 때려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하주석의 1루수 땅볼로 2루에 진루한 이동훈은 브랜든 반즈의 적시타에 홈을 밟았다. 반즈도 오승환의 초구를 공략했다. 다소 밋밋한 139km 슬라이더를 정확히 배트에 맞혔다.

오승환의 시즌 9번째 실점. 첫 패전을 기록한 15일 대구 KIA전(1⅓이닝 3실점) 이후 3경기 만에 실점했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4.91에서 5.17로 상승했다.

시즌 2번째 홀드를 올린 6월 13일 대구 kt전(6.00) 이후 가장 높아진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이다.

오승환은 올해 16경기에 출전했다. 무실점을 기록한 건 10번이다. 그렇지만 ‘과거의 오승환’과 비교하면, 꽤 실점이 많은 편이다.

2005년 프로에 입문한 오승환이 KBO리그에서 두 자릿수 실점을 기록한 것은 총 여섯 번(2005·2006·2007·2009·2012·2013년)이었다. 그리고 지난 아홉 번의 시즌에서 1점대 이하 평균자책점이 일곱 차례나 됐다.

올해 한 자릿수 실점으로 시즌을 마칠 가능성은 매우 적다. 실점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삼성은 29일 현재 69경기를 치렀다. 앞으로 75경기가 남았다. 이 흐름이면 오승환의 KBO리그 시즌 최다 실점도 가능하다. 오승환의 7월 평균자책점은 8점대(8.22)에 이른다.

지금껏 오승환의 KBO리그 시즌 최다 실점은 2009년의 17실점(31⅔이닝)이다. 평균자책점이 4.83으로 시즌별 성적 중 가장 높았다. rok1954@maekyung.com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사생활 문제가 불거져 구단의 ‘무기한 출장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은 롯데 자이언츠 포수 지성준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KBO 상벌위원회에 출석하며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지성준은 미성년자와 교제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20.7.30

▲ 박지성
▲ 박지성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로나발(發) 재정 악화로 빅 스타뿐 아니라 준척 영입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프로 스포츠 팬 칼럼니스트 사이트 ‘팬사이디드’는 30일(한국 시간) 맨유에 적합할 원석 9명을 거론하면서 “이들 모두 박지성(39)이나 네마냐 비디치(38, 세르비아)처럼 레전드가 될 잠재성을 지닌 선수들”이라고 전했다.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를 영입해 보석으로 세공하는 일은 올드 트래포드에 낯선 일이 아니다. 알렉스 퍼거슨(78)은 박지성뿐 아니라 올레 군나르 솔샤르, 비디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등을 발굴한 바 있다(From transfers like Park Ji-Sung to Ole Gunnar Solskjaer, Nemanja Vidic and Javier Hernandez). 전 세계에 걸친 유능한 스카우트진과 인재를 보는 빈틈없는 안목이 빚은 좋은 예”라고 덧붙였다.

위기가 기회로 낯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재정 위기를 아직 덜 알려진 유망주를 영입하는 계기로 삼고, 개중 한 명이라도 성공하면 적에게 뼈아픈 펀치가 될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 박지성, 네마냐 비디치, 웨인 루니, 대런 플레처(왼쪽부터)
▲ 박지성, 네마냐 비디치, 웨인 루니, 대런 플레처(왼쪽부터)

“솔샤르가 맨유에 왔을 때 다들 ‘저 선수가 누구지’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지금은 어떤가. (현역 시절 맹활약에 이어) 레드 데빌스를 책임지는 수장이 됐다.”

“다음 소개하는 9인은 맨유 입장에선 상당히 저렴한 선택지일 게다. 아직 덜 알려져 과소평가된 유망주들인데 이들 모두 (잠재성만 보면) 비디치나 박지성처럼 될 수 있는 선수들(They all have the potential to become future stars and legends at Old Trafford in the same ilk as Vidic or Park Ji-Sung)”이라고 설명했다.

■ 팬사이디드가 뽑은 원석 9인

①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국적 – 헝가리

나이 – 20

소속 팀 – 레드불 잘츠부르크

포지션 – 미드필더

시장 가치 – 2250만 파운드(약 347억 원)

② 에니스 바르디

국적 – 마케도니아

나이 – 25

소속 팀 – 레반테 UD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시장 가치 – 1800만 파운드(약 278억 원)

③ 마라시 쿰불라

국적 – 알바니아

나이 – 20

소속 팀 – 헬라스 베로나

포지션 – 센터백

시장 가치 – 2025만 파운드(약 312억 원)

④ 도미야스 다케히로

국적 – 일본

나이 – 21

소속 팀 – 볼로냐

포지션 – 센터백

시장 가치 – 1215만 파운드(약 187억 원)

⑤ 플로리넬 코만

국적 – 루마니아

나이 – 22

소속 팀 – FC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

포지션 – 윙어

시장 가치 – 486만 파운드(약 75억 원)

⑥ 바르토츠 비알렉

국적 – 폴란드

나이 – 18

소속 팀 – 자글레비에 루빈

포지션 – 스트라이커

시장 가치 – 31만5000파운드(약 5억 원)

⑦ 빅토르 치간코프

국적 – 우크라이나

나이 – 22

소속 팀 – 디나모 키예프

포지션 – 윙어

시장 가치 – 1440만 파운드(약 222억 원)

⑧ 아담 흘로제크

국적 – 체코

나이 – 18

소속 팀 – 스파르타 프라하

포지션 – 윙어

시장 가치 – 810만 파운드(약 125억 원)

⑨ 밀로트 라시카

국적 – 코소보

나이 – 24

소속 팀 – 베르더 브레멘

포지션 – 윙어

시장 가치 – 1980만 파운드(약 306억 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