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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손예진이 앤드류 니콜 감독의 '크로스'로 출연,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손예진이 앤드류 니콜 감독의 ‘크로스’로 출연,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6일 영화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최근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준비 중이다. ‘크로스’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의 사람들을 이야기를 그린 영화. ”호스트’ ‘드론전쟁’ 등을 연출한 앤드류 니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엔트리파워볼

손예진은 국경 근처에 사는 가난한 나라의 베라 역을 맡는다. 남편이 탈출을 시도하고 죽자 홀로 아들을 키우는 강인한 여성을 연기한다. 손예진의 상대역은 ‘아바타’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샘 워싱턴이 출연한다. 샘 워싱턴은 부유한 나라 사람을 연기한다.

앤드류 니콜 감독은 지난해 지구 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을 찾아 ‘크로스’에 대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한국에서 세트를 지어 영화를 촬영하고 한국배우와 작업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는 후문. 이런 과정에서 한국 최고 여배우인 손예진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손예진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 필모그라피를 더욱 화려하게 쌓게 됐다. 손예진은 그동안 한국 작품 뿐 아니라 중국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한편 ‘크로스’는 내년 3월 한국에서 촬영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앤드류 니콜 감독은 코로나19 사태와는 별개로 한국 촬영을 염두에 뒀지만 북미가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반면 한국에선 정상적으로 영화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연매출 600억 원을 자랑하는 도티의 남다른 회사 복지가 공개됐다.파워볼사이트

7월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백수 보스 현주엽과 크리에이터 거물 샌드박스 네트워크 CCO인 도티의 첫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현주엽은 도티 회사의 연 매출이 600억 원이라는 말에 유튜버 데뷔에 큰 관심을 가졌다. 이에 샌드박스 네트워크 회사를 둘러보기로 했다.

공개된 회사 사무실은 마치 카페 같은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현주엽은 네 종류의 생맥주를 무한 리필로 마실 수 있는 맥주 기계가 있는 것에 호감을 표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서울 공연의 출연진이 공개되었다.파워사다리

지난 3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인기를 증명한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서울 공연이 출연진을 확정지었다. 오는 24일 개막하는 대국민 감사 콘서트에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TOP7에 진출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부터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은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까지 총 19명이 전 회차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관람객 및 출연진, 스태프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부에서 권고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해 진행될 예정으로 공연장의 수용인원인 15,000석 중 ‘좌석 간 거리두기’로 인해 절반도 안 되는 5,200석만 사용한다. 이어 ‘체온 측정’,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지침과 함께 운영된다.

특히 방탄소년단, 박효신, 아이유 등 일부 아티스트만 시도했던 360도 무대, 화려한 영상, 연출 등을 예고한 바 있는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매 회차 다르게 구성된 스페셜 무대를 통해 더욱 알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국민들을 위해 그리고 트롯맨들이 받은 사랑과 성원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개최된다.

대국민 감사 콘서트의 막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이어 10월 초까지 전주, 창원, 청주, 여수, 광주, 천안, 원주, 부천, 대전, 수원, 의정부, 안산, 대구, 포항, 부산 16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또한 기존 오픈 지역 중 좌석간 거리두기가 불가한 지역들은 공연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오는 2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종민이 다섯 번째 울릉도 여행에 가이드를 자처했다.

7월 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주제와 함께, 울릉도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 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울릉도 여행에 앞서 김종민이 불과 일주일 전 타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울릉도에 다녀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멤버들을 분노(?)케 했다.

이날 멤버 6인은 울릉도에서 하고 싶은 것을 직접 계획하라는 미션을 받아들고 인터넷 자료 조사에 열중했다.

이런 가운데 연정훈은 검색으로 알게 됐다며, 김종민에 대해 폭로할 것이 있다고 말하고 나섰다. 연정훈은 “우리가 가기 전 주에 누가 먼저 울릉도를 간다고 한다”고 했고, 딘딘은 “‘선을 넘는 녀석들’로 또 가냐?”고 타박했다. 김종민은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 고정 출연 중이기 때문.

김선호는 “이 형이 또 선을 넘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딘딘은 “죄송하지만 이럴 거면 마음의 결정을 하라”며 양자 택일을 권유하기도 했다. 문세윤마저 김종민을 향해 “그래서 건성건성하는 거냐”고 했다.

김종민 몰이는 이게 끝이 아니었다. 김선호는 “두 번째로 깜짝 놀랄 사건이 있다”며, “연정훈 씨를 검색하면서 ‘김정훈’으로 하더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연정훈은 배신감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김종민은 “맨날 정훈이 형이라고 해서 그렇다”고 변명했다.

딘딘은 문세윤을 가리키며 “유세윤으로 알고 있는 거 아니죠?”라 거들었고, 김종민은 “식은땀이 난다”고 몹시 당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2일’만 13년 째인 김종민은 “나 울릉도 다섯 번째다”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이 정도면 울릉도 가이드”라며 “울릉도를 우리 본집보다 자주 가네. 일주일에 한 번 씩 가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울릉도에 도착한 후, 김종민은 매우 좁은 1차선 터널은 물론 없을 것 같던 신호등의 존재에 놀라워하는 멤버들을 향해 “울릉도에 유일하게 있는 신호등이다”고 알려주며 가이드 면모를 신나게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우새’ 유노윤호가 ‘열정 재벌’ 다운 끝없는 열정 일화로 모벤져스도 놀라게 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유노윤호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우리 진영이 친구가 왔네”, “우리 희철이 춤 선생님이 왔네”라고 반겼고, 유노윤호는 “실제로 아는 어머님이 계셔서 더 긴장된다”고 털어놨다. 모벤져스는 특히 유노윤호의 외모에 감탄했다. 유노윤호는 “박수 한 번 치면서 시작하자”며 ‘열정 재벌’ 다운 모습을 보였다.

유노윤호는 ‘열정 만수르’ 이미지가 굳어진 것에 대해 “사람이니까 피곤한 건 당연한 거 같다”면서도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넘어가냐. 생각하냐에 따라 마인드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공연이 끝나고 집에 오면 멍하니 있을 때가 지칠 때가 있다. 그때는 그 순간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자신만의 열정 관리법을 밝혔다.

군 생활도 열정적으로 한 유노윤호는 전문 하사 부사관 제의까지 받았을 정도였다고. 유노윤호는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회사에 이야기 해보겠다 했는데 ‘본분을 잊지마’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외모는 아버지, 얼굴형은 어머니를 닮았다는 유노윤호. 부모님은 서로 유노윤호가 자신을 닮았다고 주장하신다고. 이에 서장훈은 “대단하다. 우리 부모님은 서로 자기를 안 닮았다고 하신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유노윤호의 열정은 이수만도 ‘단답’을 할 정도였다. 유노윤호는 “이수만 선생님께 ‘저 방송 나온 거 보냐’고 묻는다. 본다고 하면 ‘문자로 소감 좀 보내달라’고 한다. 선생님이 ‘너는 나도 움직이게 한다’고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만에게) 새 앨범 콘셉트를 논의했더니 선생님이 전 세계의 이런 콘셉트를 알아보라고 하셨다. 그럼 제가 ‘전 세계 콘셉트를 하나씩 보내드리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답장이 짧아졌다. ‘굿, 굿, 굿’만 보내셨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도 예외는 없었다. 연습생 시절 유노윤호는 김희철에게 춤을 가르친 선생님이었다고. 김희철의 어머니는 “희철이가 ‘빠빠빠빠빠’를 끝도 없이 했다더라”라고 증언했고 유노윤호는 “형한테 조금 더 욕심을 내고 한두 번만 더 하면 된다고 했다. 그게 네다섯 번이 되니까 그만하라고 화를 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하자고 하면서 ‘빠빠빠빠빠’로 카운트를 세니까 아직도 형이 ‘빠빠빠’에 눈을 번쩍 뜬다”고 밝혔다.

여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고백했다. 유노윤호는 “제가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동생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졌다. 저는 애정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봤을 때 아버지뻘로 생각한다”며 “매제가 처음에 힘들어했다. 매제가 동갑인데 동생이 처음 소개시켜줄 때 ‘아버지보다 넘기 힘든 산이 나’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학창시절 동생에 관한 일화도 고백했다. 유노윤호는 “동생이 어렸을 때 키가 커서 성숙해 보였다. 친구가 버스정류장에서 마음에 드는 애를 봤다며 잘 되게 도와달라더라. 알았다 하고 갔는데 그 애가 제 동생이었다. 바로 친구의 멱살을 잡고 ‘너 뭐하냐. 넌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눈물까지 쏟았다고. 유노윤호는 “여동생이 저 때문에 양보를 많이 했다. 여동생이 주인공이 돼서 기뻐하는 모습이 울컥하더라”라며 “그때까진 괜찮았는데 창민이가 ‘우네?우네!’라고 하더라. 그 찰나에 찍힌 사진이 매제를 째려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해명했다.

유노윤호는 과식도 열정에 방해가 된다고 느낀다며 “제가 밥을 많이 먹으면 ‘나한테 건방져진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홍선영은 오징어 먹물 파스타에 이어 흑임자 빵, 검은콩 등 검은색 음식들만 골라 먹었다. 요즘 SNS상에서 유행하는 ‘컬러 챌린지’ 때문이었다. ‘컬러 챌린지’란 하루에 한 가지 색 음식만 먹는 것. 건강한 음식들만 먹는다는 홍선영은 어느새 콜라, 김 등을 가져와 먹기 시작했고, 홍진영은 “고기도 태워서 까맣게 먹으면 되는 거냐”고 지적하며 말렸다.

며칠 후 홍선영은 홍진영에게 ‘뚱보균’ 검사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체내에 뚱보균이 있으면 과식하지 않아도 살이 찐다는 것. 홍선영은 혼자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가기 무섭다며 홍진영을 데리고 병원에 갔다.

티격태격 대며 병원에 온 두 사람. 의사는 뚱보균에 대해 “장 내 세균 중에 지방을 축적시키는 퍼미큐테스 균을 뚱보균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홍선영의 검사 결과 홍선영에게는 뚱보균과 정상균의 비율이 52대 48 비율로 있었다. 상위 10%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다. 홍선영의 장 내에는 유해균이 80%나 있었다. 유해균이 많아질 수록 안 좋은 음식들이 더 많이 당길 뿐 아니라 자주 우울해지고 붓기도 심해진다고. 의사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운동을 추천했다.

홍선영이 궁금해하는 건 뚱보균의 유전 여부였다. 어머니를 닮아 뚱보균이 있을 거라는 것. 어머니는 “쟤 왜 자꾸 저러냐”고 부인했지만 의사는 “반 정도는 있다”고 말해 어머니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의사는 “비유를 하자면 어머니한테 받는 세균을 씨앗이라 한다. 그 씨앗을 어떻게 자라게 하는지는 향후 어떻게 먹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또 한 번 건강한 생활습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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